2021. 10. 19

강원도가 최근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하는 등 수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제9회 국제무역투자박람회를 맞아 중국정부 주도로 시행하고 있는 「하이브리드(CTT) 新플랫폼 진출 론칭쇼」를 10월 15일 원주 오크밸리리조트 GTI박람회장에서 개최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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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 지자체 중 강원도가 최초로 시행하는 하이브리드(CTT) 新플랫폼은 20년 도내업체 30개사, 76품목을 시작으로 위챗 연계 미니 플랫폼, 알리지누완요쉔, 지린성·베이징·항저우 등 오프라인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수출·유통 플랫폼을 구축하였다.

올해는 30개 업체 60품목의 중국시장내 유통확장을 위해 제품별·지역별 핀셋 마케팅, 왕홍·미니 플랫폼 가맹점주 활용을 통한 제품 판매 생방송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다.

중국 현지 지속 판매망 구축을 통한 판매액의 정기적 발생, 수출가격(FOB) 보전을 통한 가격경쟁력 구비 등으로 도내업체에게 환영을 받고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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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이브리드(CTT) 新플랫폼에 원활한 진출을 위한 상생협력 업무협약, 중국 유통 전문가로 구성되어진 중국시장진출 자문위원 위촉, 중국 현지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는 업체(뉴랜드 올네이처, 비피도) 신제품 론칭 쇼가 화려하게 펼쳐졌다.

특히, 중국 하이브리드 新플랫폼내 주요 MD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1:1 온라인 수출상담회에서 도내업체는 60여건의 제품 홍보를 통해 수출계약을 추진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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도에서는 향후 하이브리드(CTT) 新플랫폼 진출 사업을 10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할 계획으로 중국 유명 왕홍 마케팅, 현지 실시간 라이브 판매, 핵심전략 제품 론칭 쇼 등을 통해 중국 시장 개척에 집중할 계획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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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권용 도 글로벌투자통상국장은 “하이브리드(CTT) 新제품 플랫폼 론칭 쇼를 통해 도내 제품의 중국 온오프라인 시장을 공략하여 강원수출 25억 불 달성의 발판이 되도록 판을 깔아 나가겠다.”고 말했다.

 

 

강원도, ‘하이브리드(CTT) 신플렛폼 진출’ 론칭쇼···중국시장은 이제 온·오프라인 동시 공략한다 < 강원 < 전국 < 기사본문 – 위클리오늘 (weeklytoday.com)

 

https://www.yna.co.kr/view/AKR20211015137900062?input=1195m

 

http://ch.lghellovision.net/news/newsClipList.do?soCode=SCM1000000&ptvIdx=104838&viewCnt=6&prType=FULL&prGubun=0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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